일년만의 드림씨어터의 앨범. 비록 베스트 앨범이지만 그래도 난 산다.
왜냐면 난 빠돌이니까.
그들앞에선 나도 동방신기 빠돌이나 다를게 없는 락키드 ㅎ.
나에겐 비틀즈, 서태지보다 위대한 아저씨들.
내 귀를 위한 일년만의 선물. 잘듣겠나이다.
난 락앤롤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참 안타깝다.
왜 시끄럽다고 할까. 그건 마음이 닫혀서 그래.
듣는귀가 부족해서 포용력이 부족해서 그래.
모든 현대음악의 뿌리가 락앤롤인것을 쯧쯧.
암튼 난 참 복받은 놈이다.
이 늘근이들이 깨지지도 않구 왕성하게 창작물을 꾸준히 쏟아내주고 있기 때문이다.
천재 5명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화학작용.
그것도 점차 진화하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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